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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커져가는 ASEAN 시장을 잡아라

김 지사 자매결연 인도네시아 방문 시장 공략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31 [12:52]

경북도, 커져가는 ASEAN 시장을 잡아라

김 지사 자매결연 인도네시아 방문 시장 공략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31 [12:5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경상북도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ASEAN 국가들과의 경제 교류 및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확대를 추진한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김 지사는 30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ASEAN국가 가운데 떠오르는 신흥 강국 인도네시아를 방문, 지방차원의 외교를 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동반자적 파트너쉽을 공고히 하는 등 양국간 교류협력 강화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 인도를 이은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다.
 
특히 소득증가로 인한 구매력 확산으로 내수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인구 2억 5천만, 세계 GDP 순위 8위,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6% 이상의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SEAN 리더 국가다. 더욱이 올해는 경북도와 족자카르타주와 자매결연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한 문화교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경북도는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경주세계문화 엑스포를 포함하는 실크로드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문화융성사업을 소개해 경북의 위상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의 정책 가운데 돋보이는 것은 제2새마을운동의 전수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 취임 이후 새로운 농촌 개발프로그램 도입을 추진중인 인도네시아에 ‘트리삭티-새마을운동 연구소’를 설립, 현지에 적합한 프로그램 개발과 인도네시아의 새마을 지도자를 선발․교육해 인도네시아 전역에 보급함으로써 농촌사회 개발 촉진, 나아가 ASEAN 국가에도 새마을 운동을 전파할 토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인도네시아에서 제2의 새마을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에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인도네시아 최고 대학인 국립 가자마다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다. 김 지사의 이같은 행보는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사업이 개발도상 국가들에게 연구의 대상이 되고, 지역발전에 접목되고 있다는 사실이 국제적으로 인정된다는 점에서 경북도의 동반 위상 상승도 기대된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 인도를 이은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다. 특히 소득증가로 인한 구매력 확산으로 내수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인구 2억 5천만, 세계 GDP 순위 8위,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6% 이상의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SEAN 리더 국가다.
 
김 지사는 이번 방문에서 10주년 기념행사 참석과 명예박사학위 수여를 비롯, ‘트리삭티-새마을연구소’설립 현장에도 참석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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