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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설연휴 종합대책 마련

18일~22일까지 종합대책 기간 설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12 [03:08]

경북도, 설연휴 종합대책 마련

18일~22일까지 종합대책 기간 설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12 [03:08]
올 설 연휴동안 고향인 경북도를 찾는 귀성객은 모두 2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는 18일부터 22일까지 귀성객 맞이 종합대책기간으로 정했다.
 
경북도는 귀성객맞이 특별대책으로 귀성객의 고향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주요도로, IC, 마을입구 등에 일제히 게첨해 설맞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각 시‧군별 윷놀이, 연날리기, 마을 둘레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연휴기간 중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경북의 혼과 문화‧역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선비문화체험, 종가‧사찰음식 시식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할매‧할배의 날’홍보도 집중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24시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도록 입체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취약시설물 특별관리(4,862개소), 상수도 단수사고 예방 비상대책반을 비롯한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예방을 위한 대책반도 운영된다.산림,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지는 사전 점검을 통해 화재예방에 나서고, 도 종합상황실에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 교통 상황등을 사전에 체크해 교통소통에 차질이 없도록 안전한 교통 및 수송체계를 구축하며 TV, 라디오, SNS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교통 정체해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밖에 물가 및 농축수산물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해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과 부정‧불량 농축수산물 유통 단속을 실시하고, 2월중 두 차례에 걸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3천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도 직원들은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장보기 행사 등 9억 4천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이미 구입했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500개소 및 취약계층 위문 등을 통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토록 할 계획이다.
 
명절 기간 쓰레기 관리 대책반도 가동된다. 쓰레기 무단 투기 등도 계도 및 단속된다. 연휴동안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응급의료기관 35개소가 운영되고, 당직 의료기관(1,134개소) 및 휴일지킴이 약국(1,910개소)을 지정운영하며, 닥터헬기와 119구급대‧구조차량 415대는 24시간 의료지원 공백 없이 운영된다.
 
이병환 도 안전행정국장은“설 연휴 기간 동안 비상체계를 유지해 도민과 귀성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입체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평화의 기운이 가득한 양의 해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고향의 정취를 만끽하고 역시 고향이 좋다는 마음을 담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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