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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생활쓰레기 특별수거로 쾌적한 설연휴 맞는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1/28 [13:19]

울진군,생활쓰레기 특별수거로 쾌적한 설연휴 맞는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1/28 [13:19]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음식물) 특별수거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울진군에 따르면 설날인 2월 8일은 법정공휴일로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으므로 하루 앞 당겨 2월 7일에 수거를 한다. 생활쓰레기는 10개 읍․면 전부 2월 7일 일제히 수거하고 음식물 쓰레기는 매주 월요일에 수거하는 울진읍 읍내리 시내지역과 죽변면 중앙도로 및 어판장 주변, 후포, 온정면 지역만 2월 7일 수거하며 2월 9일부터는 배출 일정에 따라 정상수거 한다.

군 관계자는 “해당읍면 주민들은 당초 2월 7일 저녁에 배출하던 음식물 쓰레기를 하루 앞당긴 2월 6일 오후 6시부터 배출토록 하고 특히 연휴기간 내 주간에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위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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