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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명재 의원, 포스텍 김도연 차기총장 예방 환담

“포스텍의 학문적 연구성과가 강소기업 육성과 창조도시 포항의 원동력 되어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6/16 [15:02]

박명재 의원, 포스텍 김도연 차기총장 예방 환담

“포스텍의 학문적 연구성과가 강소기업 육성과 창조도시 포항의 원동력 되어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6/16 [15:0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박명재 의원(새누리당, 포항남울릉)은 16일 제7대 포스텍 총장으로 선임된 김도연 전.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예방을 받고 포스텍과 포항경제 발전에 관해 깊이있게 논의했다.

▲     © 박명재의원 사무소 제공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학문적 업적과 행정능력이 탁월한 김도연 전 장관님을 포스텍의 새로운 총장으로 맞이하게 된 것은 포스텍과 포항의 큰 행운이다”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 포스텍 발전을 위한 예산지원 등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재 의원은 “김도연 전 장관께서 총장선임 일성으로 지역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학문적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류시키고 공동발전을 추구하겠다는 뜻을 표명하신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포스텍의 학문적 수월성을 바탕으로 포스텍이 세계일류대학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포스텍의 연구개발 성과가 지역사회와 지역기업에 환원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산업발전을 위한 포스텍의 탁월한 기술, 정보, 지식, 연구성과들이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의 중소기업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와 채널이 더욱더 확대되어 창조도시 포항이 추구하는 강소기업 육성에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도연 신임총장은 전적으로 공감을 표시하고 포스텍이 세계적인 대학인 동시에 포항의 대학임을 명심하고, 포스코와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중소기업들이 함께 발전하고 성장해 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겠다고 말했다.

박명재 의원과 김 차기총장은 과거 정부에서부터 각별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줬으며, 김 신임총장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대통령 소속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울산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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