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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대 조명희 교수, 대구 중남구 출마선언

항공위성 관련 권위자 대통령과의 친분 지역 정서 경쟁력 자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23 [18:00]

경북대 조명희 교수, 대구 중남구 출마선언

항공위성 관련 권위자 대통령과의 친분 지역 정서 경쟁력 자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23 [18:0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23일 조명희 교수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대구 중.남구 주자는 7명으로 늘었다.
 
조 교수는 현재 경북대학교에서 항공위성시스템전공 교수로 재직 중으로, 이 분야에선 국내 최고 권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조명희 경북대 교수가 23일 중남구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 지역 예비후보자는 7명으로 늘었다     © 이성현 기자
 
지난 19대서도 출마권유를 받았었던 그는 대구 신명여고를 나와 경북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했으며, 일본의 동해 대학에서 위성원격탐사/ GIS전공으로 해양공학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30여년간 위성 및 항공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해 온 그는 장태석 중장의 큰 며느리다.
 
조 교수는 이번 총선 출마에 대해 친박 쪽에서 권유가 있었다고 했다. 지난 19대와 다를 바 없다는 것. 대통령과는 대표 시절부터 알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희국 의원과 자신보다 먼저 출마를 선언한 이인선 전 경제부지사를 의식, 김 의원에 대해서는 ‘4년간 의정활동을 열심히 해 온 분’으로 묘사했으며, 이전 부지사에 대해서는 친화력과 정무감각이 있는 후배로 칭했다. 그러나, 그의 출마지역에 대해서는 아이러니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중남구에 오래 살아 지역을 잘 알고, 현장 CEO로서의 기업 마인드와 국제적 협력 사업 등을 통해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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