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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중 남 조명희, 노인과 청년층 공략 나서

"노인 여가 및 취미 생활 &청년 취업 이야기 가장 많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26 [18:44]

대구 중 남 조명희, 노인과 청년층 공략 나서

"노인 여가 및 취미 생활 &청년 취업 이야기 가장 많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6 [18:4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 중남구의 조명희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민생챙기기 투어에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25일 오전 중구에 있는 대구광역시 경로당 광역지원센터에서 중남구 경로당 운영현황과 실태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노인복지차원의 여가생활 및 건강관리, 취미생활은 물론 노인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 청년 타운 미팅후 청년들과 함께 한 조명희 예비후보    
 
이어 26 일에는 중구 동인동과 삼덕동 일대의 거리투어에 나섰다. 그는 도심재생사업을 통해 중구의 새로운 변화를 약속하면서 특히 동인1,2가동과 동인4가동 경로당, 삼덕1,2가동 경로당에서는 노인들의 부업 찾기 프로그램 지원에 나설 것임을 약속했다.
 
그는 이날 종편 방송이후 썰렁해진 동인동 찜갈비 골목을 찾아 새로운 활성화 방안을 공동 모색할 것과 대구 민생경제를 위해 전략적인 차원에서도 대구명물 및 풍물거리와 골목 상권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사무실을 찾은 청년들과 ‘청년타운미팅’을 갖고 그동안 대학교수로 있으면서 제자들의 취업을 위해 위성항공정보서비스 기업을 세운 이야기를 들려줬다. 조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들 청년들은 즉석에서 조명희서포터즈 활동을 제안하고 발대식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예비후보는 민생투어를 통해 중구와 남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민생을 국회의원이 되어서도 확실히 지키고 챙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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