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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중남구 조명희, 공개토론회 가부 결정 촉구

11명 중 2명 만 응답 9명 묵묵부답 대구현실과 진박 친박 구분 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25 [01:06]

대구 중남구 조명희, 공개토론회 가부 결정 촉구

11명 중 2명 만 응답 9명 묵묵부답 대구현실과 진박 친박 구분 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5 [01:06]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성현 기자=  조명희 예비후보가 ‘중남구 지역 출마 예비후보자 공대토론회’를 거듭 주장했다. 지난 19일 ‘조명희의 민생챙기기 캠프 출범식 ’에서 조 예비후보가 처음 제안한 뒤 김희국 의원이 다시 제안했지만 아직 다른 예비후보들의 반응이 미지근한 상태다.
 
이에 조 예비후보는 24일 다른 9명의 예비 후보도 조속하게 공개토론회에 응해 줄 것을 촉구했다. 그는 “대구지역 발전과 중남구 발전을 가져 올 적임자인지, 중남구 주민들의 알권리와 올바른 판단을 돕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구와 남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 차적으로 2회 이상 공개토론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회의 주제와 방향은 대구 지역구 국회의원의 역할에 대한 검증과 현재 친박, 진박, 비박 등 박근혜 대통령을 빙자해 지역 민심에 기대어 출마한 진실하지 못한 사람들을 가려내고, 나아가 대구경제와 중남구 발전을 가져 올 예비후보들의 공약검증에 맞출 것우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지역 언론사 및 방송사가 참여해 주관해 달라고도 덧붙였다.조 예비후보는 아직 답이 없는 9명의 후보들에게 오는30일 까지 응답해 줄 것과 설명절 이전에는 토론회가 개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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