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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21 [16:21]

포항시,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21 [16:2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 남·북구보건소가 주로 영유아기에 발생하고 만성질환으로 이어지는 아토피·천식의 조기 진단․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한다.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 사업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18세 이하(1998.1.1 이후 출생자)인 자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다문화 가정,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2015년 1월 보험료기준:직장가입자 8만8천원/지역가입자 8만7천원), 세 자녀 이상가구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 아토피피부염(L20), 천식(J45)에 대한 의료비(진료비, 한방을 제외한 약제비) 중 1인당 본인부담금 최대 3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상세한 구비서류 등의 상담 및 문의는 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지역보건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남․북구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이나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의 지속적인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순회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 아토피피부염 등의 예방을 위한 적절한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하고 실내온도는 18~20도, 습도는 50~60%로 유지해야 하며 비누 목욕은 일주일에 3회 정도, 보습제는 하루에 3번 이상,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를 수시로 마셔 우리 몸에 수분을 보충시켜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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