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6월부터 8월말까지 취약계층 건강지키기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남·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거동불편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 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지키기 집중 홍보 모습 © 포항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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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건강체크, 안부전화, 무더위 쉼터 위치 및 이용안내,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원수 남구보건관리과장은 “폭염시 건강보호 수칙을 준수하고 위급상황 발생시 119연락 및 응급처치를 신속히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