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산면바르게살기협의회, 새해 정기총회로 새 다짐
바르게살기 정신계승 등 바른언어사용, 기초질서캠페인 앞장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1/25 [17:35]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 달산면 달산면바르게살기운영협의회(회장 유태용)는 지난 22일 옥산1리 주민행복센터에서 지역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 달산면바르게살기협의회 새해 정기총회 모습 © 영덕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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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에서 유태용 협의회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달산면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김영섭 신임회장을 중심을 단합해 항상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단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김영섭 신임회장은 “그동안 유태용 회장님을 비롯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주신 회원분들과 지역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바르기살기 마음과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하신 달산면장(직무대행박병모)는 “2015년 달산면바르게협의회가 어려운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의 단합과 협동된 결속된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달산면 여러 회원들이 2016년 한해에도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쳐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산면바르게살기협의회는 바른 언어 사용, 자연정화활동, 기초질서 캠페인 등을 펼치며 바르게살기 정신 계승에 앞장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