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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5/03 [13:32]

울진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03 [13:32]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 올해 첫 모내기가 지난 1일 울진읍 고성2리 주성영(56세)씨의 5천495㎡ 논에서 실시됐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심은 모는 지난 4월 14일 육묘한‘삼덕벼’로 윤기와 찰기가 있어 밥맛이 좋고 병충해에 강하며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품종으로 울진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천품종으로도 선정되어 있다.
 
▲ 울진군, 모내기 모습     © 울진군 제공

또한 일반 모내기에 비해 20일 정도 빨라 추석을 겨냥한 조기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지역의 적정 모내기는 보통 5월 중순으로 이번 첫모내기를 시작으로 6월초까지 논 2천478ha에서 모내기가 실시될 예정으로 1만2천여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며 군은 이를 위해 육묘장 설치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벼 재배농가에 육묘 상토, 영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일교차가 크고 잦은 이상기후 현상에 대비해 철저한 모 관리가 당부된다”며 “시장개방 등으로 인한 쌀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친환경 농자재 및 농토배양 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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