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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양】김가이 기자=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9일 영양읍·입암면·청기면·석보면 4개의 맞춤형복지팀에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차량’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맞춤형 복지 전담팀’이란 복지 서비스 신청, 접수처에 머물던 읍면사무소를 복지중심 기관으로 개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상담,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10월 영양읍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한데 이어 금년 7월경에는 입암면·청기면·석보면에 신설팀을 추가할 계획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핵심인 ‘찾아가는 서비스‘의 기동력을 위해 국비 50% 지방비 50%의 재원으로 맞춤형 복지 차량을 보급하게 되었다.
영양읍 맞춤형복지팀은 그동안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찾아가는 방문상담 58건, 복지 대상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및 서비스 연계 35건, 사각지대 소외이웃 발굴 107건 등 주민들에게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적극 찾아다니고 발굴해 살고 싶은 영양, 모두가 잘사는 영양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맞춤형 복지차량은 맞춤형복지팀이 설치된 영양읍행정복지센터외에도 설치 예정인 3개소 면에 각 한 대씩 지원되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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