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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외국인노동자 합동결혼식’개최...아시아 출신 5쌍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2:15]
포토뉴스
‘제 6회 외국인노동자 합동결혼식’개최...아시아 출신 5쌍
기사입력: 2021/09/27 [12: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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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최한 (사)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은 외국인노동자 합동결혼식을 9월 26일 구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 외국인노동자 합동결혼식 개최  © 구미시

 

이번 외국인노동자 합동결혼식은 아시아 5개국(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중국) 출신 5쌍의 결혼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합동결혼식은 타국에서 온 외국인노동자 부부들이 결혼식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지역주민과의 친밀감 증진과 다양한 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사)꿈을이루는사람들 대표 진오스님은“합동결혼식에 와주신 분들께 친정부모의 마음을 담아서 감사드린다. 한국에 와서 일하다가 자기 짝을 만났는데 결혼식이라는 것은 꼭 해줘야 잘 살 수 있다. 소중하게 증명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하였다.

 

이번 합동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주례사를 통해“결혼이란 인생에서 가장 성스럽고 행복한 일이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설레는 마음처럼 영원히 변치 않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란다.”며 식을 올린 부부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열린 이번 합동결혼식은 상시 마스크 착용 등의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했으며, 음식은 포장해 나눠주었으며 각 나라별 하객은 5명으로 제한해 진행됐다.

 

또한 결혼식을 올린 부부들은 구미개인택시운전불자회 후원을 받아 김천 직지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osted ‘The 6th Foreign Workers Joint Wedding’... Weddings held in 5 Asian countries

The Dream Realizers (CEO Jin Osnim), the organizer of this event, announced on the 27th that they held a joint wedding ceremony for foreign workers in the auditorium of the Gumi Chamber of Commerce on September 26th.

 

This joint wedding ceremony for foreign workers was held as a wedding ceremony for 5 couples from 5 Asian countries (Vietnam, Cambodia, Sri Lanka, Indonesia, and China).

 

This joint wedding ceremony was held for foreign worker couples from other countries to gain psychological stability through the wedding ceremony, to improve intimacy with local residents, and to revitalize various cultural exchanges.

 

Jin Os, the representative of People Who Makes Dreams come true,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ose who came to the joint wedding with my mother-in-law’s heart. She came to Korea and met her partner while working, and the wedding is a must in order to live well.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everyone who has provided valuable proof.”

 

Jae-ho Yoon, president of the Gumi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who officiated at this joint wedding ceremony, said, “Marriage is the most sacred and happiest thing in life. Like the excitement of the first time the two met, I hope that they will have a happy family that will never change.”

 

Meanwhile, this joint wedding, held in the midst of the COVID-19 situation, was held while observing key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at all times, food was packaged and distributed, and the number of guests in each country was limited to five.

 

In addition, the married couple went on their honeymoon to Jikjisa Temple in Gimcheon with the support of the Gumi Private Taxi Driver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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