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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 조기 달성… 사랑의 온도 100℃ 돌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22 [12:57]

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 조기 달성… 사랑의 온도 100℃ 돌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1/22 [12:57]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을 슬로건으로 진행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 모금액을 조기에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를 돌파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

 

▲ 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 조기 달성… 사랑의 온도 100℃ 돌파  © 안동시

 

올해 안동시의 캠페인 목표액은 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천만 원 상향된 금액이다. 경기 침체와 대형 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는 물론 시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꾸준히 이어졌으며, 관내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를 추진해 나눔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청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더해지며 사랑의 온도 100℃ 조기 달성으로 이어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목표액을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기업·기관·단체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금 기간이 종료되는 1월 31일까지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s "Hope 2026 Sharing Campaign" Achieves Fundraising Goal Ahead of Time... Love Exceeds 100℃

 

Andong City announced on January 22nd that its "Hope 2026 Sharing Campaign," which runs under the slogan "Donations that Add Happiness, Andong that Changes Through Donations," has reached its fundraising goal ahead of schedule, surpassing the 100℃ mark.

 

This year's campaign goal is 700 million won, approximately 50 million won more than last year. Despite challenging circumstances, including the economic downturn and large-scale wildfires, the city exceeded its goal thanks to the active participation of citizens, businesses, and organizations.

 

During the campaign, donations from businesses, organizations, and citizens continued to pour in. The 24 towns, townships, and neighborhoods within the city held their own fundraising events, contributing to the spirit of sharing. City officials also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contributing to the spread of a culture of giving throughout the community. This growing interest and participation led to the early achievement of 100°C of Love.

 

The funds raised through this campaign will be used by the Gyeongbuk Community Chest of Korea to support various welfare programs, including housing, medical, and education expenses, for vulnerable groups and those in need.

 

An Andong City official stated, "We deeply appreciate the companies, organizations, groups, and citizens who have joined us in achieving our goal early despite these difficult circumstances.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your valuable donations reach those in need." He added, "We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participation until the fundraising period ends on January 31st, so that we can deliver hope to even more neighbor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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