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소주, 중국 시장 본격 진출...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서 140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08 [14:24]

안동소주, 중국 시장 본격 진출...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서 140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1/08 [14:24]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는 대한민국 전통 증류주인 안동소주가 ‘2026 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중국 유력 주류 유통사와 미화 140만 달러(한화 약 2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 안동소주 중국에 140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  © 안동시

 

이번 행사는 한·중 간 실질적인 교역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목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공식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양국 주요 기업과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계약의 주체인 명인안동소주(풍산읍 소재)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호 박재서 명인이 설립한 업체로,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100년 전통 기업이다. 500년에 이르는 가문의 주조 전통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제조 방식과 우수한 품질 경쟁력이 중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계약 성사로 이어졌다.

 

안동시는 안동소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안동소주 세계화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과 홍보·마케팅 마스터플랜 수립, 공동 주병 및 패키지 디자인 개발, 통합 한·영문 홈페이지(andongsoju.kr) 구축, 홍보물 및 책자 영문화,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등 해외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또한 글로벌 주류 박람회 참가와 해외 바이어 초청 팸투어 개최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판로 개척에 힘써왔으며, 이번 수출 계약은 이러한 노력의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안동시 전체 농식품 수출의 약 30%에 해당하는 대규모 실적”이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안동소주 세계화 기반구축 사업’의 첫 결실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동소주의 세계시장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Soju Makes Full-Fledged Entry into the Chinese Market...Signed $1.4 Million Export Contract Through Korea-China Business Partnership

 

Andong City announced on the 7th that Andong Soju, a traditional Korean distilled liquor, signed a $1.4 million (approximately KRW 2 billion) export contract with a leading Chinese liquor distributor at the "2026 Korea-China Business Partnership Event."

 

This event, an official business program hosted by the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KOTRA) with the goal of expanding practical trade and strengthening strategic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was attended by major companies and buyers from both countries.

 

The contract signing party, Myeongin Andong Soju (located in Pungsan-eup), was founded by Park Jae-seo, the sixth "Korean Food Master," and is a 100-year-old family business run by Park Jae-seo, a third-generation master brewer. Based on a 500-year-old family brewing tradition and craftsmanship, its differentiated manufacturing method and superior quality competitiveness have been highly recognized in the Chinese market, leading to the contract signing.

 

To strengthen the global competitiveness of Andong Soju, Andong City has been promoting the "Andong Soju Globalization Foundation Building Project" since 2023. This project has gradually laid the groundwork for overseas expansion, including developing a brand identity (BI), establishing a promotional and marketing master plan, developing joint bottle and packaging designs, establishing a unified Korean-English website (andongsoju.kr), translating promotional materials and brochures into English, and building a database.

 

Furthermore, Andong City has been actively expanding its overseas marketing network and expanding its market share, including participation in global liquor fairs and hosting familiarization tours with overseas buyers. This export contract is considered a tangible result of these efforts.

 

An Andong City official stated, "This contract represents a significant achievement,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30% of Andong City's total agricultural and food product exports. It can be seen as the first fruit of the 'Andong Soju Globalization Foundation Building Project' that has been underway." He continued, “We will continue to expand Andong Soju’s presence in the global market through 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 and strengthening of brand competitivenes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본격 시행…위기가구 조기 발굴 강화
  • 안동시 출생아 수 25% 증가…‘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책 성과 가시화
  • 안동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에너지 절약 총력
  • 안동시, ‘K-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미래 인재 양성 본격화
  • 안동시, ‘2026 안동 벚꽃축제’ 개최…체류형 봄 축제로 변신
  • 안동시, 1,360억 규모 추경 편성…민생 안정·산불 복구 집중
  • 안동시, 2026년 ‘농업 구조 전환의 해’ 선포… 스마트농업·청년농 육성 본격화
  • 안동시, 국회서 헴프산업 규제개선 정책토론회 개최…위험기반 규제 전환 논의
  • 안동·전주 공무원노조 자매결연…실익 중심 노동운동 협력 본격화
  • 안동시, 2026년 ‘민생경제 회복 원년’ 선언…생활경제 안정·미래산업 육성 투트랙
  • 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 조기 달성… 사랑의 온도 100℃ 돌파
  • 안동시, 2026년 ‘안전도시 원년’ 선언… 재난 복구·예방·생활안전 3대 축 강화
  • 안동시,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 개최
  • 안동소주, 중국 시장 본격 진출...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서 140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
  • 안동시, ‘통합돌봄팀’ 신설…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 본격화
  • 안동시, 경북 북부권 대표 MICE 거점 도시 도약 본격화
  •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필요성 공론화… 국회 토론회서 지역 의료 해법 모색
  • 안동시,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 안동시, 청소년 성장지원 국가사업 우수지역 선정
  • 안동시, 2026년도 본예산 1조6,640억 규모 편성… “재도약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