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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 말산업 메카도시 굳혔다

21일 승용마 거점 도시로 선정 말산업 육성 전략기지화 성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22 [16:11]

영천 말산업 메카도시 굳혔다

21일 승용마 거점 도시로 선정 말산업 육성 전략기지화 성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3/22 [16:11]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21일 농식품부가 말산업 진흥을 위해 추진 중인 ‘거점승용마 조련시설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말산업 육성 전략기지화’를 선점하게 됐다.

영천시 임고면 황강리 산4-3번지 일대에 들어설 검점 승용마 조련시설은 10,723㎡에 총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도비4억5천, 시비 10억 5천)을 투입해 조련시설과 번식센터, 말 경매장, 교육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설이 건립되면 50㎞ 이내 11개 시.군의 7백여두의 승용마와 부산 경남 경마공원 퇴역마 등을 안정적으로 승용마 전환에 기여함은 물론, 승용마를 체계적으로 훈련시키는 전문교육기관 육성과 번식센터 운영으로 승마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천시는 이밖에 번식․생산․육성․유통체계를 통한 안정적인 승용마 공급을 위한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말 사양과 질병관리, FTA시대 새로운 소득원으로의 개발을 통해 농가의 소득을 올린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특히, 조련시설 설치지역이 운주산 승마장지구 내 위치해 승마장과도 지근거리에 자리하면서 여러모로 연계가 가능해 시너지 효과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거점승용마 조련시설 설치로 영천시가 명실상부한 미래 주도형 승마산업 주력 메카도시로의 승격이 한 발 더 다가왔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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