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관내 저수지 조사해보니

368개 저수지 중 12% 가량은 보수 절대 필요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정비서둘러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24 [17:44]

경주시 관내 저수지 조사해보니

368개 저수지 중 12% 가량은 보수 절대 필요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정비서둘러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4/24 [17:44]
경주시가 자체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는 368개소로 경주관내 441개의 저수지 가운데 83%를 웃돌고 있다. 이 가운데 저수량 5만톤이하 소규모 저수지는 92%인 341개소나 된다.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중 73개소다.
▲ 안강읍 산대저수지의 둑방이 무너진 모습   ⓒ이성현 기자
경주시가 안강에서 일어난 산대저수지 붕괴사건을 계기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재해위험 노후저수지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제당 및 통관시설, 여수토방수로 등 보수.보강이 요구되는 저수지는 46개소나 됐다. 이 중 9개소는 확보해 놓은 사업비 4억9천만원을 바로 투입해 정비하고, 경미한 14개소도 추가 보수에 들어갈 계획이지만, 홍수 등 자연재해가 많은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대비방안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주시는 추가적인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23개소에 대해서는 경북도에 정밀안전진단을 요청하는 한편, 진단결과에 따라 국.도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후 매뉴얼에 따라 순찰 점검을 강화하고 제방둑과 수로를 정비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 저수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