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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 개소

지역 소비자들의 피해 구제 및 권익 증진에 큰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12 [14:24]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 개소

지역 소비자들의 피해 구제 및 권익 증진에 큰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12 [14:24]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12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상식 대구지원장을 중심으로 5명의 지원식구들은 12일 오전 간단한 개소식을 갖고 대구·경북 지역의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첫 업무에 나섰다.
동구 신천동의 대구무역회관 10층에 사무실을 마련한 지원 개소식에는 한국소비자원장을 비롯해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장 및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단체장, 대구광역시청 및 경북도청,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으로 대구지원은 ①소비자분쟁조정 및 피해구제를 비롯, ②소비자 거래·안전을 위한 지역 밀착형 시장감시 활동 ③ 지역 소비자, 소비자리더 교육 및 정보제공 ④ 지역 소비자단체 및 유관기관과 지역 현안문제 공동대응 등 대구·경북지역 소비자권익 향상을 위한 작은 소비자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무엇보다 소비자원의 가장 큰 역할은 소비자 피해구제다. 주거에서부터 자동차,식품, 가전 등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소비자원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은 없다. 소비자원은 피해 사례들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제기된 민원에 대한 조정자 역할 등 지역 피해자들의 구제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예정으로 대구지원의 개소는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권익증진 활동의 활성화는 물론, 이로 인한 권익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오전 개소식에 이어 정 대표원장을 비롯, 일부 관계자들은 지역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기업인 경북 칠곡군 소재 (주)신우피앤씨를 방문해 지역 내 기업의 CCM 활동을 살펴보고 격려했다.

특히 2시부터는 대구지원 개소에 맞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대구조정부 회의가 ᄀᆞᇀ은 건물 4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소비자 분쟁사건 중 소비자가 지자체와 지역 소비자단체 등에 피해구제를 신청했지만 원만히 해결되지 않았던 ‘주행 중 시동 꺼지는 차량 교환 요구’ 등 8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 내 예비법조인들의 분쟁조정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조정부 회의진행 전 과정을 참관해 눈길을 끌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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