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울-구미 노선 버스 선산에도 선다

도의회 김봉교 의원 지속적 요구 지난 달 29일 인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0/02 [17:04]

서울-구미 노선 버스 선산에도 선다

도의회 김봉교 의원 지속적 요구 지난 달 29일 인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0/02 [17:04]
서울과 구미를 오가는 버스노선이 선산에서도 정차를 할 예정이다.
 
김봉교 경북도의원
국토교통부는 지난 29일 그동안 무정차로 지나던 선산읍 지역민들의 불편을 해서하기 위해 일부 버스 노선의 선산 정차를 결정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이번 제안은 경상북도의회 김봉교 도의원이 적극 건의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현재 서울(강남고속터미널)~구미 노선은 1일 24회, 서울(동서울터미널)~구미 노선은 1일 18회 운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노선은 선산에서는 정차하지 않았다. 이번 인가로 서울(동서울터미널)~선산터미널~구미 구간 중 1일 3회는 선산에서 정차하게 됐다.

김 의원은 선산지역 주민들이 서울 출타 시 구미시내까지 나가는 불편을 겪고 있는 것에 지난 2012년 10월부터 경상북도 교통관련 부서, 국토부, 버스업체 등 관계기관을 찾아다니며 선산터미널 경유 요구를 계속 건의해 왔다.
 
그는 “늦은 감이 있지만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김봉교, 경북도의회, 선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