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3N운동(New Start!, New Mind!, New Service!) 의 일환으로 지난 1일 공단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 ▲ 시설관리공단 직원 친절교육 모습 © 포항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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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농협은행 CS강사 초청 강연으로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힐링 talk’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고객과의 접점이 많은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어떻게 고객을 응대하는 것이 고객에게 만족을 선사하고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직원들은 “사소한 말 한마디나 작은 행동 하나 만으로도 고객에게 충분히 감동을 주거나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이번 교육 내용을 마음에 새겨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9월부터 증차 운영될 ‘동행콜’의 신규 직원들도 참석해 업무 수행에 앞서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와 말투, 기본 마음가짐 등 공단 직원으로서 가져야 하는 친절 마인드를 함양했다.
김완용 이사장은 “공단이 내걸고 있는 고객감동, 시민행복의 실천을 위해 단순히 교육의 ‘실시’가 아닌 교육의 내용이 ‘실천’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공단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일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대한 공유 및 혁신토론 등 혁신경영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