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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경 찾은 황 총리 "안전 또 안전" 당부

군인 잔치 벗어나 국가 잔치 되어야 테러등 만반 준비 당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09 [09:51]

문경 찾은 황 총리 "안전 또 안전" 당부

군인 잔치 벗어나 국가 잔치 되어야 테러등 만반 준비 당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09 [09:51]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 황교안 국무총리가 8일 문경을 찾았다. 오는 10월 2일부터 열리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준비상황과 준비하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함이었다.
 
이날 황총리는 주경기장과 선수 촌 등 등 대회 주요 시설을 점검한 뒤,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시설 안전점검, 대테러 안전대책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조직위원회와 경북도, 문경시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황 총리는 “최근IS 테러 위협이 전 지구촌으로 확대되고있는 상황에서 국제 테러 혐의자 입국 차단, IS와 관련된 테러위협식별 등 정부부처와는 물론 국제적 공조활동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중앙)와 김관용 경북도지사(우측),고윤환 문경시장(좌측) 이 조직위 관계자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 문경시 제공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국가 참가와 관련해서도 “공항 입국 단계부터발열검사를 통해 메르스와 에볼라 유입을 차단하고, 선수촌에 발열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조체제를 구축해 감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선수촌에서는 숙소로 설치된 이동식 카라반 시설을 직접 점검했다. 그는 “처음 시도하는 숙소이므로 선수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여 개선해 달라”면서 “특히 상이군인들이 생활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이번 대회가 ‘군인들만의 잔치’가 아닌 ‘국가적인 축제’가 되도록 대국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에 걸 맞는 가장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는 올해 6회째 대회로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경북도내 8개 시·군에서 열리며,120여개국 8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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