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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철우 경북지사 황교안 대표 만나 무슨 얘기 나눴나

포항지진특별법 조속한 통과 당 요청 도시재건 등 추경예산 반영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17:47]

이철우 경북지사 황교안 대표 만나 무슨 얘기 나눴나

포항지진특별법 조속한 통과 당 요청 도시재건 등 추경예산 반영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09 [17:4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이철우 도지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포항에서 만났다. 황 대표는 민생대장정 첫 시작을 포항 지진피해 현장을 잡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황 대표에 지역 현안사항을 설명하면서 “포항은 11.15 촉발지진으로 인한 건물파손, 기업유출, 도시브랜드 손상 등 피해의 여파가 현재진행형으로 경제적 위기상황을 맞고 있다”며 “피해민들은 아직까지 임시가설주택, 임시구호소 등에서 주거불안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포항시민들의 경제적, 정신적 피해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이재민 주거안정, 특별법 제정, 도시재건 프로젝트, 포항형 일자리 등의 현안사항에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협력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또, 포항 도시재건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국회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사항도 전달했다.


무엇보다‘11.15 지진 피해구제 및 지역재건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와 임시거주시설, 구호소 등에서 불안감에 떨고 있는 피해주민들의 주거지원 대책마련 및 지열발전소의 안전하고 완전한 폐쇄를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위기상황에 처해 있는 포항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한 포항형 일자리 모델과 기업유치 지원, 포스코 벤처밸리 조성, 철강산업 미래혁신 프로젝트 추진 등 신성장 동력회복을 위한 첨단산업 육성기반 마련도 주문했다.

 

 

이밖에 영일만 4일반산단 조성 국비지원, 블루밸리 국가 산단의 획기적인 임대용지 확대, 지진방재 인프라 조성을 통한  안전도시 이미지 각인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종합적인 관심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또, 11.15 포항지진 대책과 관련한 흥해지역 도시재건 및 발전사업, 지진방재 인프라 구축, 경제활성화 사업, 포항관광 브랜드 제고 등 4개 분야에 정부 추경예산 반영 사업을 건의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15 포항지진은 인재(人災)인 만큼 주민들의 피해회복 지원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며“이번 정부 추경예산에 포항 도시재건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사업 예산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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