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 미래부장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민간자율형 운영 격려하고 입주업체와 간담회가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12 [17:4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스코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12일 오후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입주업체들과 창조경제 활성화방안에 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양희 장관은 이날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우종수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관계자와 환담을 나눈 후 전시실에서 2015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 아이디어대회대통령상(대상)을 받은 센터 입주업체 라오닉스㈜의 수상품을 비롯 현황을 둘러보았다.
| ▲ 미래부 최양희 장관 방문 모습 © 포스코 제공 | |
이어 최 장관은 센터 드림벤처라운지에서 입주업체 관계자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 장관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가 포스코의 전폭적인 지원과 포항시, 포스텍, RIST, 포항테크노파크 등 관련기관간의 협력으로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전국의 다른 센터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다”며 ”민간자율형이라는 선도적 운영방법에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 행정적 지원책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지난 9월 23일 정부주도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업무를 실무총괄하는 고형권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장이 방문한데 이어 이날 주무장관인 최양희 장관이 찾아오는 등 정부 고위급 인사의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