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하반기 3차 해상종합훈련 실시

인명 및 조난선구조, 해양오염사고 대응 등 긴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0/22 [14:43]

포항해경, 하반기 3차 해상종합훈련 실시

인명 및 조난선구조, 해양오염사고 대응 등 긴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22 [14:4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에 걸쳐 2015년 하반기 3차 동해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 주관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훈련전 안전교육중인 장면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이번 하반기 3차 해상종합훈련에는 1천톤급 경비함 등 총 6척, 인원 104명이 참가해 각종 장비점검과 해상훈련을 통해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교육훈련이다. 

해상 긴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해양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 능력이 요구되는 인명구조, 조난선 구조 및 해양오염 사고대응 등 국민안전 중심의 7개 분야 14개 훈련종목을 수검 받았다.

▲ 다수인명구조장비 하강중인 장면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특히 이번훈련은 임무수행 위주의 선택과 집중 훈련에 의한 실전에 강한 다양한 유형의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성 있는 대응처리를 위해 사고선박 주변 익수자 구조와 선내진입, 퇴선유도에 이은 소화방수, 해양오염방제, 조난선박구조 훈련 등 복합적인 상황훈련을 반복 실시해 안전한바다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김인창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은 “이번 해상종합훈련을 통해 완벽한 해상치안태세를 확립하고 승조원의 직무수행 능력 배양과 긴급 상황 시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보호와 해양주권 수호에 한치의 빈틈도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해경, 해상종합훈련, 해상치안태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