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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강도 높은 실전 훈련으로 해상사고 대응 능력 높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6:51]

포항해경, 강도 높은 실전 훈련으로 해상사고 대응 능력 높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4/15 [16:5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오는 16일부터 4일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해상종합훈련은 급변하는 치안환경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해상에서 발생하는 여러 유형의 사고 상황을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훈련이다.

 

▲ 지난해 해상종합훈련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훈련에는 1천톤급 1척, 300톤급과 90~100톤급 5척, 특수정 1척 등 총 7척의 함정과 129명의 인원이 참가하며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는 각종 장비점검과 정박훈련을 통해 위기대응태세능력을 점검한다.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는 포항동방 인근해상에서 독도 상황대응, 인명구조, 다중이용선박 선내진입·탈출유도, 타선소화 등 복합적인 상황 설정해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1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호미곶 동방 10해리 해상 부근에서 주간 해상 사격을 진행하는 만큼 항해 및 조업선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해상종합훈련에 앞서 15일에는 1천톤급 대형함과 300톤급 중형함 등 총 4척의 경비함정이 동원되어 불법외국어선 단속 단계별 절차에 따른 전 과정 숙달을 목표로 각 함정 특수기동대원 대상 단정운용술 및 등선제압술 훈련(검문검색 선박으로 뛰어넘어 제압하는 훈련)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즉응 태세 및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생명보호와 해양주권 수호에 완벽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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