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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최양식 경주시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건설현장 방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사옥 내년 6월 준공목표로 순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22 [22:36]

최양식 경주시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건설현장 방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사옥 내년 6월 준공목표로 순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22 [22:36]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최양식 경주시장이 이른 새벽 서악동에 위치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사옥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2일 시 간부 공무원 및 이종인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추진현황을 청취하며 공사에 애로사항은 없는지 등 꼼꼼하게 현장을 챙기면서 특히 여름 우기대비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최양식 경주시장, 한국환경관리공단 건설형장을 방문해 공사 조감도를 살펴보고 있다.     © 경주시 제공


또한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내년 6월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로 완벽한 시공을 주문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사옥은 총사업비 41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1층, 연면적 1만2천365㎡ 규모로 지난 2015년 11월 착공해 내년 6월 준공목표로 현재 2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사옥이 준공되면 중저준위 방폐장 2단계 건설 및 운영은 물론 한수원 본사 이전 등 경주가 동해안의 원전 클러스터 중심도시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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