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역 명품 관광지 및 우수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대구 달서구소재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청도군 홍보전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는 대구지방국세청, 대구지방환경청 등 9개 기관 1천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청사 인근에 아파트촌이 밀집해 있어 청내 직원과 내방객 및 달서구 주민들에게 청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청도군은 한국코미디타운, 레일바이크, 자전거공원, 청도소싸움경기장,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및 시대촌, 청도읍성 등 주요 관광지 및 청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홍보물을 청사 내에 설치했다.
| ▲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청도군을 홍보하고 있다 ©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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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가올 반시축제, 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경상북도평생교육박람회 등 지역 행사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청도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찾아가 전시·판매하는 ‘청도 우수 농·특산물 홍보전’ 행사와 청도축협의 ‘청도 한우고기 시식회 및 판매’를 함께 개최해 지역 주민 및 청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사진으로 보는 청도의 향기’ 사진전도 오는 22일까지 진행해 청도의 명소를 소개한다.
| ▲ 아이스홍시를 나눠주며 홍모하고 있는 이승율 청도군수 모습 ©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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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내 직원과 달서구 주민들에게 청도의 농·특산품인 아이스 홍시를 나눠주며 “여름휴가지로 주민 행복지수가 높은 아름다운 문화관광의 도시 청도를 꼭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