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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2018년 예산 편성 시의회 제출

총규모 7조 7,280억원(일반회계 56,972, 특별회계 20,308)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10/31 [16:33]

대구시, 2018년 예산 편성 시의회 제출

총규모 7조 7,280억원(일반회계 56,972, 특별회계 20,308)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10/31 [16:3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대구형 복지서비스 강화, 일자리 경제, 미래형 친환경 첨단산업도시 조성 등을 위해 총규모 7조 7천280억원의 2018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 31일 시청에서 김승수 행정부시장이 '2018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총예산 중 일반회계는 5조 6천972억원(전년대비 3천741억원, 7.0%증가), 특별회계 : 2조 308억원(전년대비 2천681억원, 15.2%증가)으로 2017년 당초예산 대비 6천422억원(증 9.06%)이 증가했다.

  

이번 2018년도 예산안은, 투기과열지구 지정, 인건비 및 복지비 부담 증가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노인 및 아동복지, 장애인 자립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구형 복지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청년벤처 창업펀드 조성, 민간 및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지원 등 청년창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 경제’ 추진과 전기자동차생산도시 도약 및 보급 확대, 미래형 자동차 생산기반 구축, 청정에너지산업 및 첨단의료산업 등 민선 6기 역점시책인 친환경 미래 신성장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일반회계 기준으로 세입예산은 지방세 수입 2조 5천305억원으로 전년대비(2조 4천701억원) 604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나, 수성구 지역의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 주택거래 침체에 따른 취득세 감소등으로 증가폭이 둔화됐다.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지방소비세 등 기타 세목은 2017년 1조 6천075억원 대비 827억원이 증액된 1조 6천902억원이고, 의존재원인 국고보조금 등은 1조 7천442억원으로 복지재정 증가 등으로 2017년 당초예산 1조 5천057억원 대비 2천385억원이 증가했다.

 

지방교부세는 정부의 내국세 증액 편성에 따른 보통교부세 증액으로 전년대비 890억원(증10.98%)이 증가한 8천993억원을 편성하고, 세외수입은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 신설, 공유재산 매각대금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454억원이 감액된 1천103억원을 편성했다.

 

지방채 발행 및 보전재원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재정건전성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일자리 등 꼭 필요한 투자사업에 최소한도로 발행, 전년대비 316억원(증2.8%)이 증가한 4천129억원이다.

 

특별회계는 일반회계 전입금과 국고보조금 및 자체수입 등을 주요 세입재원으로, 상수도․하수도 사업 등 공기업 특별회계 6천852억원, 기타 특별회계 1조 3천456억원을 합쳐 총 2조308억원 규모이며, 이는 전년대비 15.2%(증 2,681억원)가 증가됐다.

 

▲ 세출부문 분야별 재원분배현황     © 대구시 제공


 

세출부문은 아동수당 지급, 기초연금 및 노인일자리지원, 달구벌 복지기동대, 희망동행 지원단 운영 등 대구형 복지정책을 확대하고, 일자리경제 및 미래형자동차, 첨단의료, 청정에너지 등 미래 신성장 분야 투자를 확대했다.

 

또, 문화예술활동 지원, 문화인프라 확충 등 문화관광분야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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