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격과 수비에 나선 홍준표-이만규, 대구시 행정도 이처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8/16 [11:01]

공격과 수비에 나선 홍준표-이만규, 대구시 행정도 이처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8/16 [11:01]

  © 이성현 기자

 

  © 이성현 기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이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T와의 프로야구 시구 및 시타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8월 12일에도 나란히 시구시타를 한 바 있다.

 

당시 시구는 이만규 의장이 수비자의 위치에, 홍준표 시장이 공격자의 위치에 있었다. 두 사람의 시구시타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 및 지역 연고인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응원 치원이라는 해석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선 대구시와 집행부 견제 의무가 있는 대구시의회간의 공격과 수비의 포지션을 두고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지난 2년간 두 기관의 관계는 많은 시민들의 기대와는 다소 다른 양상이 벌어졌다고 보는 이들이 많았다.

 

이날 다시 무대에 선 두사람은 2년전과 다른 위치, 즉 홍 시장이 시구를, 그리고 이만규 의장이 공격자의 위치에서 시구 시타를 했다. 남은 2년동안 대구시와 대구시의회가 공격과 수비라는 야구 경기의 룰처럼 상호 선의의 경쟁 구도속에 적절한 견제와 감시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시, 삼성라이온즈, 시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