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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선진이동주택’ 설치 속도…“주거 안정 최우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4/11 [16:18]

안동시,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선진이동주택’ 설치 속도…“주거 안정 최우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4/11 [16:18]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거주지를 잃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주거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발 빠르게 복구에 나서고 있다.

 

▲ 선진이동주택 976동 공급 위해 부지 확보된 곳부터 공사 시작  © 안동시

 

11일 안동시의 집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해 약 1,400여 채의 주택이 전소되거나 부분적으로 피해를 입었으며, 900명이 넘는 이재민이 ‘선진이동주택’ 지원을 신청한 상태다. 이에 안동시는 8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를 검토한 후, 순차적으로 900여 동의 이동주택을 공급할 방침이다.

 

우선, 입지가 확정된 일직면 명진리를 포함한 일부 지역은 측량 및 설계를 마친 뒤, 지난 4월 9일부터 바닥 기초공사에 착수했다. 안동시는 부지 확보가 완료되는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해 4월 중 주택 설치를 마무리하고 신속한 입주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공급되는 선진이동주택은 1세대당 1동(3인 기준) 규모로, 총 27㎡ 면적에 싱크대, 옷장, 신발장, 에어컨, 바닥난방 등 기본 생활시설이 갖춰져 있어 실질적인 주거대안으로 기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안동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공공임대주택 74호를 활용한 긴급 주거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4월 9일에는 1차로 5세대가 임대주택에 입주했으며, 오는 15일부터 2차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거주지를 잃은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까지 보듬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피해지역의 주택 복구뿐 아니라 생계 지원, 심리 상담, 지역 사회 복원 등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가동해 이재민들이 조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Speeding Up Installation of ‘Advanced Mobile Homes’ for Displaced Residents from Wildfires… “Housing Stability as Top Priority”

 

Andong City (Mayor Kwon Ki-chang) is making housing support a top priority and moving quickly to restore the lives of residents who lost their homes due to the recent large-scale wildfires.

 

According to Andong City’s statistics on the 11th, approximately 1,400 houses were completely burned down or partially damaged by the wildfires, and over 900 displaced residents have applied for ‘Advanced Mobile Homes’ support. Accordingly, Andong City plans to sequentially supply approximately 900 mobile homes after reviewing the locations of 83 candidate sites.

 

First, some areas, including Iljik-myeon Myeongjin-ri, where the locations have been confirmed, completed surveying and designing, and began groundwork on April 9. Andong City plans to proceed with construction sequentially from areas where land acquisition is complete, and to complete housing installation in April and support rapid move-in.

 

The advanced mobile housing being supplied is 1 unit per household (based on 3 people), and has a total area of ​​27㎡ and basic living facilities such as a sink, closet, shoe rack, air conditioner, and floor heating, so it can function as a practical housing alternative.

 

In addition, Andong City is also providing emergency housing support using 74 public rental housing units in cooperation with the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On April 9, 5 households moved into the rental housing in the first round, and the second round of move-ins is scheduled to begin on the 15th.

 

Mayor Kwon Ki-chang of Andong City said, “It is most important to provide stable housing space to residents who have lost their homes,” and “We will take full responsibility and support recovery to the end so that we can heal even the invisible wounds of residents.” Meanwhile, Andong City plans to activate a comprehensive support system that includes not only housing restoration in the affected areas but also livelihood support, psychological counseling, and community restoration, to help the disaster victims quickly return to their normal liv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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