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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경실련·대경연구원 기업 사회적 책임 강조

‘대구지역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정책포럼 개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1/14 [13:54]

대구경실련·대경연구원 기업 사회적 책임 강조

‘대구지역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정책포럼 개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1/14 [13:54]

대구경실련과 대구경북연구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대구지역 기업들의 인식과 대응을 파악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대구경북연구원, 대구경실련 공동주최의 정책포럼은 ‘대구지역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의 현황과 과제’를 제목으로 15일 오후 7시 대구경실련 회의실에서 열린다.

대구경실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면서 대구지역에도 사회공헌, 윤리경영, 지속가능경영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표방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은 일부 기업에 그치거나 사회적 책임경영을 기부, 자원봉사 등으로 협소하게 이해하는 등 일반화되지는 않고 있는 상태”라며 포럼개최의 배경을 설명했다. 

포럼은 최준호 대구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장(대구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종학 대구상공회의소 조사홍보부장이 ‘대구지역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의 현실과 과제’를, 김태희 대구도시철도공사 총무인사부장이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사회적 책임 경영 사례’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박종률 대성에너지(주) 영업본부장, 심준섭 경운대학교 의료경영학부 교수, 윤종화 대구시민센터 상임이사가 지정토론을 한 후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대구경실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회공헌에 대한 대구지역 기업들의 인식과 현황 및 사례와 지방공기업인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사회공헌, 윤리경영 사례 등을 발표하고 지역기업의 사회적 책임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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