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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실련, 대구테크노폴리스 투기 의혹 수사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6:35]
종합뉴스
사회/환경
대구 경실련, 대구테크노폴리스 투기 의혹 수사 촉구
기사입력: 2021/05/13 [16:3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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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최근 불거진 대구 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 투기성 분양·매매 의혹에 대해 비판하며 수사 및 조속한 의료기관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최근 보도에 따르면 2014년 대구 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1만5천853㎡)가 비의료인에게 투기성 분양·매매되어 7년째 공터로 남아있어 금융감독원이 수사의뢰 등 후속 조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경실련은 “사업을 시행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의료시설용지를 의료인이 아닌 12명의 일반인에게 분양하고, 이들 또한 2명의 비의료인에게 이 땅을 전매하면서 대구테크노폴리스 지구에 의료시설의 부재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LH의 이러한 의료시설용지 분양을 방치하고, 분양 이후에도 의료기관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 의료기관이 들어서야 할 부지가 의료와는 무관한 투기 수단으로 전락했다”며 “대구테크노폴리스 지구 의료시설용지 분양, 전매와 관련한 의혹의 진상을 규명하는 것은 불법, 투기에 대한 단죄는 물론 대구테크노폴리스 지구 내 의료시설 설립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경실련은 “경찰이 이러한 점까지 고려하여 대구테크노폴리스 지구 의료시설용지 불법, 특혜, 투기 의혹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테크노폴리스 투기 의혹과 부지 방치에 대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의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태도는 대구광역시 기업유치 행정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낸 사례”라고 꼬집으며 “대구시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을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투기 등으로 인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지구 내 의료시설의 부재는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일일뿐만 아니라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면서 “대구시에 가능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하여 대구테크노폴리스 지구 의료시설용지에 의료시설이 조속한 시일 내에 건립될 수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Daegu Economic Justice Practicing Citizens' Association criticized the recent allegations of speculative sale and sale of Daegu Technopolis medical facility land, calling for an investigation and the establishment of a medical institution as soon as possible.

 

According to a recent report, the Daegu Technopolis medical facility site (15,853㎡) was speculatively sold and sold to non-medical personnel in 2014, and remained as an vacant lot for 7 years.

 

In response, Kyungsilryeon said, “The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which implemented the project, sold the medical facility site to 12 people who were not medical personnel, and they also reselled the land to two non-medical people. “The Daegu Gyeongbuk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has neglected LH's pre-sale of medical facility sites, and has not taken active measures to establish medical institutions even after pre-sale.”

 

He added, “This has made the site for medical institutions to be built into a means of speculation that has nothing to do with medical care.” "It is a very important task for the establishment of medical facilities in Daegu Technopolis district."

 

Gyeongsilryeon urged, “The police should take into account these points and thoroughly investigate allegations of illegal, preferential treatment, and speculation for medical facility sites in the Daegu Technopolis district.”

 

Along with this, “Daegu Gyeongbuk Free Economic Zone Authority's irresponsible and helpless attitude toward speculation and neglect of the site is an example of the problem of the Daegu City Business Attraction Administration.” You have to be reprimanded,” he said.

 

In addition, “the absence of medical facilities in the Daegu Technopolis district due to speculation, etc., not only threatens the health and life of citizens, but also seriously undermines the status of'Medi City Daegu'. Therefore, he urged, “We must take measures to ensure that medical facilities can be built on the medical facility site in Daegu Technopolis district as soon as possibl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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