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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의당 이원준 대구시장 후보 경제공약 발표

대규모 프로젝트 경제 지양 민생경제·자생경제 강조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5/09 [11:30]

정의당 이원준 대구시장 후보 경제공약 발표

대규모 프로젝트 경제 지양 민생경제·자생경제 강조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5/09 [11:30]

▲ 정의당 이원준 대구시장 후보     © 정창오 기자

이원준 정의당 대구시장 후보가 안전관련 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경제관련 공약을 발표하며 대구시장 선거 행보를 가속화했다.

이 후보는 ‘골목까지 행복한 복지대구를 위한 이원준의 약속’이라는 이름 아래 ‘갑의 경제를 넘어 을 편한 경제의 대구’, ‘가계부채와 주거안정’,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경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을 편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갑·을 불공정 거래 신고센터 운영 △지역 공공카드 도입으로 자영업자들의 카드수수료 부담 경감 △대형마트와 SSM에 대한 합리적 규제 △상가임차기간 최소 2년 보장과 임차권 양도 가능을 약속했다.

또한 가계부채 없는 대구,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저신용층을 위한 민생지원센터 설립 △공정 임대료 제도 도입을 통한 전월세 가격 안정을 약속했다. 아울러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경제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 지원·육성 △지역 사회적 경제에 대한 획기적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 경제 지역특화모델 선정 및 육성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신규 공공서비스 공급 30%까지 확대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무엇보다 민생을 중심으로 대구경제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더이상 국제대회 유치, 국책사업 유치 등의 유치 경제, 무슨 시티나 폴리스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 경제가 아닌 민생 경제, 자생경제로 지역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임기 4년동안 대구경제를 살리겠다, 일자리 몇십만개를 만들겠다는 것은 거짓공약”이라며 “화려하고 자극적인 공약을 남발하지 않는, 시민들이 직접 느끼는 살림살이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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