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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4개 정당 선거보조금으로 389억 받아

중앙선관위 새누리당 176억8천만 등 각 정당에 389억원 차등 지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19 [20:52]

4개 정당 선거보조금으로 389억 받아

중앙선관위 새누리당 176억8천만 등 각 정당에 389억원 차등 지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19 [20:52]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이번 6·4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주요 4개 정당에 총 389억 1천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176억 8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새정치민주연합 163억 5천만원, 통합진보당 28억여원, 정의당에 20억 8천여만원이 지급된다.

선관위 선거보조금은 후보자 추천 등 일정요건을 갖춘 정당을 기준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지급총액의 50%를 균등하게 분할 지급하고, 의석 5석 이상 20석 미만인 정당에는 총액의 5%, 5석 미만이거나 의석이 없는 정당에는 총액의 2%씩을 지급한다. 의석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정당은 남은 50%를 가지고 국회의원 의석수 비율에 따라 차등 지급하고, 나머지는 19대 총선의 정당별 득표수 비율에 따라 배분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이번 선거보조금은 여성후보자 추천보조금 추천비율에 따라 새누리당 8억 5천만원, 새정치연합 7억 1천만원, 통합진보당 4억 8천만원이 지급됐으며, 장애인후보자 추천보조금은 새누리당이 6천5백만원, 새정치연합 4억 5천만원을 지급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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