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촌 농업의 핵심주체로 떠오른 여성 농업인 한자리에~

이틀간 전국 여성농업인 및 생활개선연합회원 친목대회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9/23 [18:11]

농촌 농업의 핵심주체로 떠오른 여성 농업인 한자리에~

이틀간 전국 여성농업인 및 생활개선연합회원 친목대회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9/23 [18:11]

전국의 여성 농업인과 도시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하고 생활개선중앙연합회(회장 이미자)가 주최하는 전국 생할 개선회원 한마음대회가 23일과 24일 양일간 일정으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희망찬 농촌, 행복한 농촌,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여성농업인과 도시 소비자 1만 2천여명이 참여하며, 대회 기간 동안 지역 농업의 핵심 주체로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게 된다.
 
그만큼 대회의 위상또한 남다르다. 대회 개막식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개회식에서는 여성농업인 지위향상에 힘쓴 유공자 54명에게 석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도 전달됐다. 
    
특히, 이명희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은 1만3 천여 회원들의 전문능력 배양과 5천 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과 여성농업인 지위향상에 힘쓴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촌여성 창업제품 홍보를 위해‘농업·농촌의 6차 산업화! 기술로 승부하는 여성농업인 창업’이라는 주제로 토론도 열릴 예정이며, 부대행사로는 17개 시도의 우수 창업제품 전시와 직거래 장터가 이틀 동안 운영된다. 또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국수, 쌀떡국 등 시식행사도 진행된다.

이미자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은 “핵심 여성 지도자로서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에 앞장서는 여성농업인 단체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환영사에서 “여성농업인은 농촌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만큼 전문농업인으로서 또 지역 리더로서 여성이 당당히 앞장서 건강한 농촌,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1천838개회 10만여 명이 읍면단위까지 조직돼 활동하고 있으며,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향상, 농촌전통문화계승, 도농교류 등 잘사는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단체로 알려져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생활개선연합회,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경주엑스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