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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공무원 잇딴 비리 혐의

배수펌프장 공사 장비 업체서 뇌물 시장 비서등 구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12 [04:54]

김천시 공무원 잇딴 비리 혐의

배수펌프장 공사 장비 업체서 뇌물 시장 비서등 구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12 [04:54]
지난 달 15일 체포된 김천시 공무원이 구속된 데 이어 지난 4일에는 시장 비서실 관계자가 또다시 체포되면서 김천시청이 술렁이고 있다. 그리고 11일 시장 비서실 관계자가 구속이 결정되면서 이번 사건이 어디로 불똥이 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지난해부터 수해복구 공사의 하나인 배수펌프장 정비납품 비리르 수사해왔다. 그러던 중 김천시청 6급 공무원이 업자로부터 황금배수펌프장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체포된 데 이어 20여일 뒤인 지난 4일 박보생 시장의 비서가 또다시 체포된 뒤, 11일 구속이 결정됐다.
 
이뿐 아니다.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하수도 관로 리모델링 공사를 특정업체에 몰아준 혐의로 역시 김천시 공무원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천시 간부공무원 출신이 해당 업체의 임원으로 근무한 의혹에 대해 검찰은 김천시 관계자들의 사무실과 컴퓨터 등을 이미 압수수색한 데 이어 관련 공무원들을 줄줄이 소환해 수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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