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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관위 위원이 특정 후보 지지 부탁 음식제공 '물의'

포항시의원 모 후보 지지해 줄것 호소 30만원 상당 식사 제공한 혐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6/03 [12:52]

선관위 위원이 특정 후보 지지 부탁 음식제공 '물의'

포항시의원 모 후보 지지해 줄것 호소 30만원 상당 식사 제공한 혐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6/03 [12:52]

깨끗한 선거문화 구현에 앞장서야할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고발을 당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포항 북구지역 포항시의원후보로 나선 모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과 지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한 박 모(56)씨를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19일 시내 모처에서 지인 15명을 불러 포항시의원 모 후보를 지지해 줄것을 호소하며 30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선관위와 포항북부서 관계자는 “선거에 관한 후보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할 수 없도록 한 공직선거법 제115조(제3자의 기부행위 제한)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씨는 포항 남구 선관위원으로 일해 왔으며, 선관위는 최근 박씨의 위원 자격을 박탈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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