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스탄불-경주, 굳건해지는 두 도시 우정

23일 경주 방문한 쉘 실장 2015년 행사에 적극 참여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24 [19:28]

이스탄불-경주, 굳건해지는 두 도시 우정

23일 경주 방문한 쉘 실장 2015년 행사에 적극 참여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24 [19:28]
지난 해 경주에서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한 바 있는 터키 이스탄불시가 ‘실크로드경주 2015’의 D-150일을 하루 앞두고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엑스포 현장을 찾았다.
 
이번에 방문한 터키 이스탄불시 압둘라만 쉔 문화사회실장 일행은 오는 8월 경주에서 열리는 ‘실크로드경주2015’에 작년에 이어 연속 참여를 희망하면서 행사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스탄불시 경주엑스포 업무협의 후 기념사진     © 사진출처 경주엑스포
 
압둘라만 쉔 문화사회실장은 터키와 한국의 관계처럼 경주엑스포와 오래된 인연을 가진 인물. 그는 23일 경주를 찾아 행사 기간 중 메흐테르 군악대 등 대규모 공연단의 참여와 함께 실크로드 바자르(시장)에 다른 나라보다 많은 부스를 설치해 대규모 ‘이스탄불 거리’를 조성하겠다는 복안을 계획을 털어놨다.
 
이와 함께 한-터 문학심포지엄 등 양국 간의 문화교류를 한층 강화해 그동안 이어온 양국 간의 인연을 더욱 굳건히 하고, 두 나라 사이의 끈끈한 문화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터키 이스탄불시의 적극적 참여로 ‘실크로드경주2015’가 한층 빛나게 됐다”면서 이날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이에 대해 쉔 실장 또한 “지난해 경주에서 펼친 터키 공연단의 공연과 바자르 못지않게 올해도 정성을 다해 보는 이들이 감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24일 경북도청에서는 이스탄불에서 열렸던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과 지난해 열린 ‘이스탄불in경주2014’행사 성공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익을 높인 공로로 박근혜 대통령의 표창을 김관용 지사로부터 전달 받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이스탄불, 경주엑스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