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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스탄불in 경주 흥행 50만 찍고 70만 목표

다양한 컨텐츠 문화 교류 관람객 당초 목표 50만 넘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9/19 [18:11]

이스탄불in 경주 흥행 50만 찍고 70만 목표

다양한 컨텐츠 문화 교류 관람객 당초 목표 50만 넘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9/19 [18:11]

당초 목표 50만을 뛰어넘은 ‘이스탄불 in 경주 2014’의 다음 목표가 생겼다. 1500만이 거주하는 대도시 이스탄불과 달리 인구 20만이 조금 넘는 경주에서 준비한 이번 엑스포에서의 최대 관람객은 50만이 목표였다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 이동우 사무총장은 고백했다.
▲  김덕수 사물놀이의 신명나는 놀음은 메인무대서 볼수있다.

50만이라고 하면 경주 인구의 2배가 넘는 수치로, 짧은 기간 거주 인구수를 뛰어 넘으리라고는 반신반의한 것이 사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하루 7만여명이 평균적으로 관람하면서 개막 1주일만에 50만명을 뛰어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폐막하는 22일 최종 집계에서는 70만명이 될 것 같다고 조직위 측은 흥분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동우 사무총장은 “당초 이번 행사의 관람객 목표를 50만 명으로 아주 높게 잡았는데, 그 목표치를 훨씬 넘어설 것으로 보여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뜨거운 반응에 놀라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주말에 더 많이 찾을 것으로 보여 폐막식까지 합하면 70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  김덕수 사물놀이 를 관람하기 위해 빼곡하게 자리한 관람객들

한편, 지난해 터키에서 열린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축하공연에 참여한 김덕수 명인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1주년을 기념하고, ‘이스탄불 인 경주’ 성공 개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매일 저녁 메인 무대서 사물놀이 공연에 나서고 있다.
그의 공연에는. 17일과 18일 저녁에 있었던 그의 공연에는 2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운집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사물의 신명난는 악기 소리에 관람객들은 매일 밤 신라인들이 달을 벗삼아 액운을 쫓고 음악을 즐겼을 신비로움에 빠져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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