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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총리께서 가 주셔야겠습니다"

김관용 지사 정 총리에 이스탄불 -경주 엑스포 참석 요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16 [16:38]

경북도, "총리께서 가 주셔야겠습니다"

김관용 지사 정 총리에 이스탄불 -경주 엑스포 참석 요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8/16 [16:38]
오는 31일부터 개최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에 경상북도는 정부를 대표해 정홍원 국무총리를 초청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6일 경북도는 서울 정부합동청사 집무실에서 국무총리를 예방하고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열망을 담은 초청장을 전달하며 정부의 국내.외 대대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정부의 국제과제인 문화융성을 견인하는 첫 사례가 될 정도의 의미를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동서양 문화의 새로운 융화와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문화축전으로 승화시키자는 공감대가 형성된만큼 국무총리의 참석은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으로 경북도는 기대하고 있다.

김지사는 이외에 지난 14일에는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과 수석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두 사람과의 만남 모두 정부가 이번 엑스포를 활용해 장기적으로는 실크로드에 대한 역사를 바로잡고, 단기적으로 우방국인 터키를 비롯, 세계인들에게 문화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면모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데 따른 정부 차원의 지원과 참여를 요청하는 자리로 알려졌다.

다행히 지난 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처음으로 이번 엑스포가 주요안건으로 보고된 만큼, 성공적 개최를 위한범 정부 차원의 지원이 있을 것으로 기대도고 있는 상황이다.
 
같은 시간대, 터키 이스탄불 현지에서는 카디르 톱바시 터키 이스탄불시장(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공동조직위원장)이 주관하는 터키 국내․외 100여개 주요언론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박재홍 경상북도 비서실장을 비롯해 이동우 경주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대표단이 첨석,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김지사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우리의 문화콘텐츠를 전 세계에 소개하는‘창조 지자체’의 성공적 초석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성장잠재력을 가진 터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과 경북도의 브랜드를 알리고 양국의 문화와 경제 교류에도 기여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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