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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공시지가 소폭 상승

신도청 지역과 경산 예천 울릉 지역은 큰 폭 상승 전체 상승 이끌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22 [15:48]

경북 공시지가 소폭 상승

신도청 지역과 경산 예천 울릉 지역은 큰 폭 상승 전체 상승 이끌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2 [15:4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경북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7.99%로 지난해(7.38%)보다 0.61%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북도가 201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표준지 67,160필지에 대한 공시지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올해 도내 표준지 변동률은 전국 4.47%보다 3.52% 높게 나타났다. 경북의 상승률은 전국 시도 가운데 제주(19.35%), 세종(12.90%), 울산(10.74%), 대구(8.44%)에 이어 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관내 중에서 전국 상위 지역으로는 경산시(13.75%, 6위), 울릉군(13.56%, 7위), 예천군(12.98%, 8위)이 포함됐다.
 
▲      © 이성현 기자

이들 지역의 상승 요인으로는 경산시의 경우,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개발사업과 지하철 2호선 연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또, 울릉군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관광인프라 구축에 따른 관광객 수 증가, 예천군은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조성 사업 등이 주요상승 요인으로 나타났다.
 
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지난해와 동일한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개풍약국)으로 1㎡당 12,300,000원으로 지난해보다는 20만원 하락했다. 최저가 표준지는 김천시 대항면 대성리 산30번지 임야(자연림)로 지난해 1㎡당 145원 보다 15원 오른 160원으로 나타났다.
 
독도는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가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번지는 1㎡당 98만원으로 전년대비 19.51% 상승했다.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번지는 1㎡당 67만원(15.52%상승), 자연림인 독도리 20번지는 1㎡당 2천 1백원(16.67% 상승)으로 나타났다.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도내 67,160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의 과세기준,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지의 대부료 및 사용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표준지의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1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될 예정이"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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