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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시동2교 개체 착공…시동마을 30년 숙원 해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2/26 [14:27]

경주시, 시동2교 개체 착공…시동마을 30년 숙원 해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26 [14:2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불국동 소재 노후 교량인 시동2교 개체공사를 착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76년 새마을사업으로 준공된 시동2교는 5m의 좁은 폭으로 차량 교행이 어렵고 교량 난간도 없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통수단면 부족과 기초 세굴 등 교량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민들의 교량 신설 요구가 높았다.

 

▲ 시동2교 노후 교량 모습     © 경주시 제공


이에 시는 총사업비 16.5억 중 올해 13억과 17년 3.5억을 투입해 실시설계, 하천점용허가, 편입 부지보상, 지장물 철거 및 이설 등을 완료하고 올해 공사를 착공하게 되었으며 내년 9월경 준공 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시동2교는 연장 42m, 폭 12m(2차선)으로 합성라멘교 형식의 2경간으로 차량 및 농기계 통행이 원활하도록 설계 되었으며 수혜인구는 시동 대일마을 등 일대 3개 부락 250세대, 1천여명이다.

 

박수현 도로과장은 “노후 위험 교량인 시동2교 개체가 완료되면 재해 예방과 교통 편의 제공, 농축산물의 원활한 반출로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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