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지역 어촌계 찾아 종합민원서비스 제공
좋은선린병원, 한국해양구조협회 등과 함께 민원·봉사 활동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1/08 [15:2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바다가족들을 위해 고소·고발 등 해양관련 민원상담과 항포구 주변 정화활동을 했고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 회원들과 함께 어선 선저축계검사와 수중정화 활동도 했다. 또 좋은선린병원과 지역 주민의 협업을 통한의료서비스와 무료 이발봉사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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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해경 지역 어촌계 찾아 종합민원서비스 제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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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해경 지역 어촌계 찾아 종합민원서비스 제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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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종합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으로 봉사행정을 실천해 지역 주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해양경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