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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춤으로 푸는 대구이야기–대구로(路)'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20 [15:53]

'춤으로 푸는 대구이야기–대구로(路)'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05/20 [15:53]

대구가톨릭대(총장 우동기) 무용학과 오레지나 교수의 춤으로 푸는 대구이야기–대구로(路)가 2021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일 대가대에 따르면 오 교수의 춤으로 푸는 대구이야기-대구로(路)는 대구의 어제와 오늘을 길의 이미지로 해석한 무용 작품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장소를 옴니버스 형식의 춤으로 표현하고자 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오 교수가 운영하고 있는 ‘오레지나 무용단’은 오는 2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춤으로 푸는 대구이야기–대구로(路)를 개최하고 안심로, 근대로, 중앙로, 동성로, 대구로 등 5개의 길에 담겨진 이야기를 한국적인 춤사위로 구성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 오레지나 무용단  © 대구가톨릭대


오 교수는 “대구의 대표적인 길의 모습을 춤으로 표현하며 새로운 희망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번 공연이 춤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aegu Catholic University (President Dong-gi Woo) The story of Daegu with dance by Professor Oregina-Daegu-ro was selected as a local culture and arts support project in 2021.

 

Daegu Story Unraveled by Professor Oh's Dance-Daegu-ro is a dance piece that interprets Daegu's yesterday and today as images of the road. It was selected for a local culture and arts support project hosted by the foundation.

 

The'Orange Tree Dragondan' operated by Professor Oh according to the project selection will be held on the 23rd at the Daegu Culture and Arts Center Palgong Hall with a dance story – Daegu-ro. The story of the five roads, including Daegu-ro, is planned to be presented in a Korean dance story.

 

Professor Oh said, “I tried to show the journey of finding a new path of hope by expressing the shape of the representative road in Daegu with dance. I hope this performance will be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the region through dance an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local people to enjoy culture and ar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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