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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 이숙영 교통과 행정팀장 선정

'서도초등학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정비 표준모델사업’사례 최우수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7:52]

대구 서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 이숙영 교통과 행정팀장 선정

'서도초등학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정비 표준모델사업’사례 최우수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5/20 [17:52]

【브레이크뉴스 】박은정 기자= 대구 서구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해 공무원 6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진  © 서구

 

서구는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에 따라 전직원 대상 우수사례 투표(20%) 및 실무심사(80%)를 거쳐 총 16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또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교통과 이숙영 교통행정팀장(서도초등학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정비 표준모델사업)이 선발되었으며, 우수에는 사회복지과 김희자 보육팀장(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및 문화홍보과 전소희 주무관(서구 관광을 뜨겁게 달군 ‘DYNAMITE’뷔(V) 벽화거리)건이 선발되었다. 

 

장려에는 환경청소과 이지윤 자원재생팀장(재활용 GoGoGo), 복지정책과 정지완 주무관(식품으로 나누는 온기 넘치는 서구!) , 문화회관 이근 주무관(문화의 중심 ‘NEW PLACE’ 만들기)이 각각 선발되었다.

 

성임택 부구청장은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이를 통해 기관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적극행정이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eo-gu, Daegu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ad held the ‘2022 First Half Active Administration Contest’ and selected six public officials as excellent active administration officials.

 

In Seo-gu, a total of 16 cases were actively evaluated through voting (20%) and practical examination (80%) for best practices among all employees based on four items: resident’s feeling, the proactiveness, creativity, and professionalism of the person in charge, the importance and difficulty of the task, and the possibility of spread. Among the administrative cases, 6 best cases were selected.

 

In addition, through the screening of the Active Administrative Committee with the participation of external private members, six outstanding public officials in active administration were finally selected.

 

The top prize was awarded to Sook-Young Lee, the transportation administration team leader (Seodo Elementary School Children’s Safe School Road Maintenance Standard Model Project). and Jeon So-hee, head of the Culture and Public Relations Department ('DYNAMITE' V mural street that heated up Western tourism) was selected.

 

For the promotion, Lee Ji-yoon, head of the Resource Recycling Team (Recycling GoGoGo) of the Environmental Cleaning Department, Jeong Ji-wan, director of the welfare policy department (a warm-hearted West sharing through food!), and Lee Geun (creating the center of culture, ‘NEW PLACE’) were selected for the promotion.

 

Deputy Mayor Seong Im-taek said, “The Active Administration Contest is to contribute to spreading a culture of active administration within the institution by discovering best practices that have resulted in public officials’ active work promotion. I think it will serve as a foundation for making a bett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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