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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동구, 독도의 날 기념식 개최...독도수호 의지 다져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10/25 [13:04]

대구 동구, 독도의 날 기념식 개최...독도수호 의지 다져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10/25 [13:04]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은정 기자=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금호강 해맞이다리 둔치에서 ‘독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구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고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금호강 해맞이다리 광장에서 개최됐다.

 

특히 시민단체에서 300여점의 독도사진 및 고지도 등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동구청 직원들과 독도사랑운동 관련 시민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독도티셔츠를 입고 기념촬영을 가져 금호강을 찾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독도수호의 첫 걸음은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여건상 독도를 직접 방문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번 행사를 통해 동구 주민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가득 채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Dong-gu (Chairman Yoon Seok-jun)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held a ‘Dokdo Day Commemoration Ceremony’ at the Geumho River Sunrise Bridge to commemorate Dokdo Day.

 

This event was held at the Geumho River Sunrise Bridge Square to strengthen the will to protect Dokdo together with local residents and to provide a place for residents to harmonize.

 

In particular, civic groups exhibited about 300 pictures of Dokdo and old maps, and about 70 people including Dong-gu Office employees and members of civic groups related to the Dokdo Love Movement wore Dokdo T-shirts and took a commemorative photo, attracting the attention of residents who visited the Kumho River.

 

  Director Yoon Seok-jun of Dong-gu said, “The first step towards protecting Dokdo begins with interest and love for Dokdo. hop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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