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의힘 경북 김천, 송언석 김오진 경선 결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2/20 [08:07]

국민의힘 경북 김천, 송언석 김오진 경선 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2/20 [08:0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국민의힘은 19일 제 10차 회의 결과를 통해 경북 김천 선거구에 송언석 의원과 김오진 전 차관의 경선을 결정했다.

 

김오진 예비후보에게 제기됐던 자녀 병역 비리 의혹에 대하여는 내부에서 검토하고 난 뒤, 경선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 송언석(좌)의원과 김오진(우) 예비후보

 

송언석 의원은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외 당의 총선공약개발본부장을 맡고 있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뉴욕 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기재부 2차관 출신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도지사가 되면서 생긴 보궐로 2018년 국회에 입성했다. 당내서는 자유한국당 시절에는 초선에도 불구, 원내 부대표를 했으며 미래통합당과 국민의힘으로 당명이 변경되면서 두 차례 연속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원내 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다. 

 

화려한 정치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그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김총섭 김천시장의 사법적 문제와 더불어 일고 있는 정치적 책임 문제다. 여기에 당 소속 사무처 직원의 정강이를 발로 차는, 일종의 갑질 의혹으로 당으로부터 징계를 당하기도 했다. 

 

김오진 예비후보는 1966년생으로, 대건고등학교 출신이다. 한양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고, 한나라당 상근 부대변인을 거쳐 2008년 약 2년간 청와대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지냈고, 바로 같은 해 총무 1비 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3년간 재직했다. 2023년 기재부로 자리를 옮긴 뒤, 1차관을 지내다 총선에 뛰어 들었다.

 

한편, 이날 김천 경선 결정으로 대구와 경북에서는 각각 5곳의 지역구가 경선 여부 방침이 결정되지 않은 지역으로 남게 됐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김천, 송언석, 김오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