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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남구, 전국 최초 ‘스마트경로당 식중독 제로’…어르신 건강 지킨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6/17 [13:35]

대구 남구, 전국 최초 ‘스마트경로당 식중독 제로’…어르신 건강 지킨다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6/17 [13:35]

▲ 대구 남구, 전국 최초 ‘스마트경로당 식중독 제로’ 사업 추진  © 대구 남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남구가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철에 앞서, 전국 최초로 ‘스마트경로당 식중독 제로’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이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72개 스마트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스마트경로당은 지난해 대구 남구에 처음 도입된 ICT 기반 디지털 소통 플랫폼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구는 이번에 이 플랫폼을 활용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과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조재구 남구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눈높이 맞춤형 식중독 예방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실시간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이번 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남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식중독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ㅉ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에서 건강 수칙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더운 여름일수록 식중독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스마트경로당을 중심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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