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확대의장단, 을지연습훈련상황 점검
2015을지연습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7 [19:5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이동희 의장을 비롯한 확대의장단은 17일 오전 대구시 충무상황실을 방문, 17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2015을지연습 훈련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 확대의장단 을지연습 시민체험 행사장 참여모습 © 대구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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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의장단은 을지연습 주관부서인 안전정책관으로부터 을지연습 훈련개요 및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청주차장에 마련된 을지연습 시민체험 행사장을 둘러보며 전시장비 관람, 서바이벌사격 체험 등 시민들과 함께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동희 의장은 “내실있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가비상시 완벽한 위기대응능력을 갖추고 지역통합방위태세가 굳건히 확립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민관군이 합동으로 매년 1회 실시하는 국가차원의 종합적인 훈련으로, 올해에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실시하고 대구에서는 시, 구군, 시경찰청, 501여단 등 1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