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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의회 이동희 의장 임기 마무리

소통과 복지 강조한 의정활동 & 지방자치법 개정 노력 결실 평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6/29 [05:16]

대구시의회 이동희 의장 임기 마무리

소통과 복지 강조한 의정활동 & 지방자치법 개정 노력 결실 평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6/29 [05:1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7대 대구시의회 전반기를 이끈 이동희 의장이 자신의 임기를 마쳤다. 이 의장은 그동안 시의회를 역동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취임 초기부터 의원들의 의정활동 활성화와 의회사무처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에 힘썼다.조직개편을 통한 전문의원실 강화와 의원들의 경쟁력 및 전문성 강화가 눈에 띤다

 

60년된 의회 건물은 리모델링을 통해 직원들의 사무공간이 확충됐고, 특히, 여직원 전용 세면장이 마련됐다.

 

대외적으로는 소통을 실행했다. 대구 알기 시민 운동, 본회의 시정질문과 예산결산위원회 정책질의에 대한 지상파 TV 생중계, 지역시민사회와의 정례적인 만남, 젊은 인재, 예술인 등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는 그의 대외 활동 가운데서도 두드러지는 부분이다.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의장을 맡으면서 지난 25년간 하지 못했던 지방자치법 개정을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어내면서 국회와 정부에 입법화를 건의했다. 급기야 청와대와 국회, 중앙정부, 여야지도부 등 중앙정치권으로 하여금 지방자치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공감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동희 의장은 그간 시의회를 믿고 의정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공직자 여러 분들이 있어서 많은 성

과를 얻을 수 있었다임기 중에 결실을 맺지 못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절실

한 과제다. 중앙정부와 여야 정치권에서도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제20대 국회 내에서는 반드시 법안 통과가 되기

를 기대한다.”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오는 29일 오전 후반기를 이끌어 갈 후임 의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다음날인

30일에는 각 상임위 위원장과 운영위원장 등을 선출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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